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가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금융 서비스 라이센스를 확보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 보도에 따르면 블록파이는 "아이오와 현지 고객들이 스테이블 코인 등 가상자산 이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발표했다.
블록파이는 지난 14일 미등록 증권 판매 등의 혐의로 아이오와주에 약 94만달러 규모 벌금을 납부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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