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기반 인프라 개발사 트러스트 메카닉(Trust Machines)이 BNY멜론, 코인베이스 출신 핵심 인력들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트러스트 메카닉은 "BNY멜론 은행에서 수석 기술 고문을 지낸 마나스 모하패트라(Manas Mohapatra)와 전 코인베이스 최고운영책임자(COO) 아시프 히르지(Asiff Hirji)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마나스 모하패트라는 트러스트 메카닉의 법률 고문, 하시프 히르지는 법률 자문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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