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금융감독청(FCA)이 매튜 롱(Matthew Long) 전 금융 범죄 수사국장을 가상자산(암호화폐) 감독 책임자로 선임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은 "새로 선임된 매튜 롱 감독 책임자는 전자 화폐, 결제, 가상자산 시장을 감독하고 관련 정책 개발을 이끌 것"이라고 발표했다.
매튜 롱 신임 감독 책임자는 오는 10월 FCA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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