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보스틱 미국 애틀란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7월 75bp(0.75%) 인상을 강력하게 지지한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보스틱 총재는 "또 한번의 높은 금리 인상은 경제에 큰 타격을 주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는 공격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이번 일자리 보고서를 통해 (인플레이션 상승) 속도가 느려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며 "더 현저한 속도 저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관리들은 7월 회의를 통해 75bp의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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