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가 올해 말을 목표로 대체불가토큰(NFT) 이용표준안을 만들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이강효 KISA 블록체인진흥단 선임연구원은 '2022 블록체인 밋업 컨퍼런스'에 참석해 "NFT에 대한 저작권 및 이용 범위를 담은 표준안을 만드는 중이다. 이더리움(ETH)이나 클레이튼(KLAY)과 같은 메인넷에 KISA의 NFT 표준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NFT 거래량 증가와 함께 저작권을 침해하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표준안을 만들어 이런 부분을 보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단독] 교보생명, 디지털자산 조직 신설…블록체인 신사업 본격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956feb7e-318d-41f8-9b7e-91c6de566a32.webp?w=250)

![[단독] '천연기념물' 진돗개 혈통, 블록체인으로 관리한다](https://media.bloomingbit.io/news/cd697ffc-9704-49ae-b74b-fb50150e0b47.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