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볼루트 출신 알랜 창, 찰스 오르가 설립한 웹3 에너지 플랫폼 테저렉트가 7800만달러 상당 투자를 유치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알랜 창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전통 금융 자산을 통해 3000만달러의 자금을, 토큰 세일을 통해 4800만달러를 확보했다. 발더턴, 레이크 스타, 리빗 캐피털, 박스 그룹 등 다수 투자사가 라운드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테서렉트는 전력 구매 계약(PPA)의 토큰화 비즈니스를 진행중이며, 테서렉트 플랫폼을 사용하면 최대 10배 저렴한 수수료로 에너지 비즈니스에 접근할 수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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