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파크, 2800만달러에 앤트마이너 1만대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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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 클린스파크(CLSK)가 비트메인 앤트마이너 S19j 프로 1만대를 2800만달러에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자크 브래드 포드 클린스파크 최고경영자(CEO)는 "하드웨어 브로커 크립테크 솔루션을 통해 장비를 신규 채굴기를 도입했으며, 우리는 지난해 강세장 후반기 이후 인프라 구축에 전략적으로 집중해 왔다"라고 밝혔다.


클린스파크는 지난 6월 1800대, 8월 3400대의 채굴 장비를 추가 도입했으며, 올해 말까지 5EH/s(엑사해시)의 해시레이트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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