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분 증명(PoS) 레이어1(L1) 플랫폼 알고랜드(ALGO)가 상태 증명 업그레이드를 발표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알고랜드는 "상태 증명을 통해 초당 트랜잭션(TPS), 교차 체인 통신 보안을 향상할 수 있는 프로토콜 업그레이드를 발표한다"라며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체인 간 통신과 거래에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고랜드 팀은 이번 업그레이드 진행 이후 네트워크 TPS가 1200 수준에서 6000까지 약 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비오 마칼리 알고랜드 설립자는 "탈중앙성을 위해 성능이나 보안을 희생할 필요가 없다. 상태 증명을 통해 안전한 블록체인 상호 운용성을 구축해 판도를 바꾸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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