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능형 애플리케이션 구축 플랫폼 스파이스AI(SpiceAI)가 시드 라운드를 통해 135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Blockworks)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매드로나 벤처 그룹이 주도했으며, 블랙버드 벤처스, 베이시스 셋 벤처스, 알럼나이 벤처스 블록체인 펀드, 프로토콜 랩스 등 투자사들과 토마스 돔크 깃허브 최고경영자 등 유명인들이 참여했다.
루크 킴 스파이스AI 공동창립자는 "실제 애플리케이션과 레이어1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기반 애플리케이션 구축이 필요하며, 다음 인프라 계층이 필수적이다. 스파이스AI는 이를 위해 데이터를 활용하는 인공지능, 머신 러닝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개발자 우선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스파이스AI는 현재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네트워크에 인덱싱을 제공하며, 추후 폴리곤(MATIC)과 솔라나(SOL) 인덱싱 기능도 추가할 계획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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