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소니 뮤직(Sony Music Entertainment)가 콜롬비아 레코즈 로고를 활용한 음악과 아티스트 등에 대한 NFT 상표를 출원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마이크 콘도디스 상표권 전문 변호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소니 뮤직이 지난 8월 30일 미국 특허상표청에 NFT 인증 라이브, 음악 공연, 오디오, 비디오 녹음, 팟캐스트, 마케팅 서비스, 판촉, 배포, 광고 등 과 관련된 상표를 출원했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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