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토콜 뉴프리DAO가 플래시론 공격으로 125만달러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뉴프리DAO의 네이티브 토큰 NFD의 가치는 99% 하락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보안 기업 써틱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뉴프리DAO 공격자는 플래시론을 통해 6만9825달러 상당 250WBNB를 빌린 후 NFD로 스왑해 에어드롭 보상을 청구했으며, 모든 보상을 WBNB로 변환해 총 4481BNB를 불법 수취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반복적인 플래시론 공격이 계속되면서 NFD 토큰의 가격도 급락할 수 밖에 없었다. 써틱에 따르면 NFD는 팬케이크 스왑 기준 전일 대비 99% 하락한 0.00011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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