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우 네트워크(Woo Network)가 대만에서 자금세탁방지(AML) 규제 승인을 확보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우 네트워크는 "대만 규제 조항에 따라 AML 준수 조치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라며 "이번 승인 확보로 대만에서 가상자산 거래 및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고 발표했다.
클로이 차이 우 네트워크 법률 책임자는 "자금세탁방지 규제 승인은 은행 파트너를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다. 이후 법정화폐 기반 가상자산 거래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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