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르말라 시타라만 인도 재무장관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에게 IMF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글로벌 규제를 주도해 줄 것을 촉구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포캐스트(Forkast) 보도에 따르면 니르말라 시타라만 장관은 뉴델리에서 게오르기에바 총재와 만나 전 세계적으로 조정되고 있는 가상자산 규제 접근 방식에 대해 논의했으며, 현재 불안정한 지정학적 상황과 긴축 금융 상황 등 다방면의 위협으로 인해 발생할 경제 교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인도는 지난 4월 1일부터 모든 가상자산 소득에 대해 30%의 고정 세금을 부과했으며, 7월 1일부터는 1만 인도 루피(약 125달러)를 초과하는 거래에 대해서 1%의 세금을 원천 징수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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