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금융감독원(FCA)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를 무허가 운영 업체로 지정했다.
1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FCA는 지난 16일 "당국은 FTX의 현지 금융 서비스 및 제품 제공 권한을 승인하지 않았다"며 "FTX의 잠재 고객들은 사건이 발생해도 금융 서비스 보상 제도의 보호를 받을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말까지 FCA에 등록된 가상자산 회사는 총 37여개로 크립토닷컴이 최근 가입 절차를 마쳤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소비자물가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