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상원의원, 중국 CBDC 견제한 가상자산 법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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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사진=shutterstock

19일(현지시간) 호주당국은 중국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확산을 견제하는 '디지털 자산 법안 2022' 초안을 공개했다.


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앤드류 브래그 호주 상원의원은 "호주 내 디지털 위안화의 광범위한 사용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해당 법안에서 디지털 위안화 사용을 허가하는 현지 은행에 엄격한 규제안을 적용할 것을 촉구했다.


브래그 의원은 "중국농업은행, 중국은행 등 잠재적으로 호주에서 디지털 위안화 사용을 촉진할 수 있는 7개 중국 은행에 보고 요구 사항을 설정, 위반 시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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