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레쿠(Reku)가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통해 1100만달러(한화 약 1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20일 더구루에 따르면 레쿠는 이번 투자 라운드는 AC벤처스가 주도했으며, 코인베이스 벤처스와 스카이스타 캐피탈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레쿠는 지난 2017년 12년간 선물 거래 부문에서 경력을 쌓은 수마르디 펑이 설립했다. 이후 5년간 신규 투자자 유치에 주력했으며, 지난 2021년 한 해에는 30억달러 거래가 이뤄졌다.
레쿠는 이번 자금을 추가 인력 확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플랫폼의 보안, 규정 준수, 효율성, 확장성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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