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Citi)이 이더리움(ETH)의 머지(Merge)에 대한 높은 기대에도 불구하고 변동성이 제한적이었다고 분석했다.
2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최근 연구 보고서에서 "이더리움은 다른 이전의 업그레이드와 달리 머지 후 랠리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머지는 확장성 개선을 위한 작업이었지만, 의미 있는 확장은 내년 도입될 가능성이 있는 서지(Surge)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은행은 "이더리움은 지분증명(PoS) 전환으로 더 이상 채굴자에게 보상을 지급하지 않으며, 이를 통해 수익률을 보장하는 자산이 됐다"며 "현재 스테이킹 수익률은 약 4.5%로 이는 일부 전통금융 상품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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