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이 온라인 결제 솔루션 제공 업체 아스트로페이(AstroPay)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후오비 글로벌은 라틴 아메리카 이용자가 법정화폐로 가상자산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후오비는 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칠레, 페루, 우루과이에 법정화폐·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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