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 입찰 경쟁 선두는 바이낸스…FTX 보다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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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바이낸스(Binance)가 보이저 디지털(Voyager Digital) 입찰 경쟁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익명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바이낸스가 지난 9월 13일 시작된 보이저 디지털 자산 경매에서 경쟁 입찰자인 FTX보다 높은 입찰가인 5000만달러를 제시하면서 우위를 가져갔다"라고 보도했다.


입찰 결과는 오는 9월 29일 뉴욕에서 열리는 보이저 디지털 자산 낙찰 발표를 위한 청문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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