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로스, 520만달러 규모 투자 확보…"세바스챤 보르제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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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호폐), 법정화폐 관리 통합 플랫폼 개발사 닐로스(Nilos)가 투자 라운드를 통해 52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바이올라 벤쳐스, 페브릭 벤쳐스가 주도했으며, 멘스치 캐피털 파트너스 등 투자사와 더샌드박스 창립자 세바스챤 보르제, 소시에테 제네랄 전 부회장 등 엔젤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옴리 벤 데이비드 비올라 벤쳐스 파트너는 "우리는 웹3 인프라를 크게 신뢰하며, 닐로스는 온체인 임베드를 원하는 웹2, 웹3 기업들을 연결해 격차를 해소하고자 한다"라며 "닐로스 플랫폼을 활용하면 원활하고 안전한 방식으로 법정화폐를 운영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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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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