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 무역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관련 신규 규정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제리 삼부아가 인도네시아 무역부 차관은 "우리는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소에만 라이센스를 부여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이사회, 위원의 3분의 2가 인도네시아 거주 시민인 경우에만 라이센스를 부여할 것이며, 산업부 상품선물거래규제청이 곧 새로운 규정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정부의 이번 조치는 최근 사용자 자금 인출을 차단했던 가상자산 거래소 집멕스(Zipmex) 사태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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