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화당 의원들, 연준 마스터 계정 소송서 커스터디아 뱅크 지지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신시아 루미스 등 공화당 의원 7일이 커스터디아 뱅크(Custodia Bank)의 연방 준비 은행 마스터 계정 확보를 위한 소송에서 은행 측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신시아 루미스, 스티브 데인스, 케빈 크레이머(상원), 워렌 데이비슨, 테드 버드, 트레이 홀링스워스, 윌리엄 티몬스(하원) 등 총 7인의 공화당 의원들이 와이오밍 주 법원에 커스터디아를 지지하는 법정 조언 의견서(amicus Brief)를 제출했다.


커스터디아는 지난 6월 미국 연방 준비은행이 마스터 계좌 신청 승인 여부를 불법적으로 지연시키고 있다며 연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상황이다.


루미스 외 7인의 의원들은 "1980년 통화법에 따라 연준의 우유부단한 결정은 불법"이라며 "연준은 미국의 모든 적격 예금 기관에 마스터 계정을 발행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차별에 해당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