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단순히 코인베이스 자체를 위한 구축보다는 전체 산업을 방어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는지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브라이언 암스트롱 CEO는 2022 메사리 메인넷 2022에서 "시간이 지나면서 관점이 바뀌기 시작했다. 단순히 코인베이스를 구축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코인베이스가 전체 산업의 주요 기업이 되고, 또 전체 산업을 위험으로부터 방어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가 뒤기 위해서는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하지만 불공정, 혁신 금지, 규제 권한 초과 등 마땅하지 않은 상황이 발생한다면 업계를 방어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