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셀키스 메사리 최고경영자(CEO)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약세장, 크립토 윈터가 시장 정화 작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5일(현지시간) 라이언 셀키스 CEO는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크립토 윈터는 많은 산업 분야에서 힘든 시기로 작용했지만, 시장 정화 작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라며 "산업 내 죽은 나무들을 모두 씻어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이번 약세장동안 규제 기관들과 보다 건설적인 솔루션을 추진해야 한다"라며 "개발자들이 가상자산 산업에서 한계에 도전할 때 규제 충돌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우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명확한 지침이 개발됨에 따라 규제가 가상자산 산업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이언 셀키스의 메사리는 지난주 개최된 메사리 메인넷 컨퍼런스를 통해 캐롤라인 팜 CFTC 커미셔너, 산지브 바스커 법무부 디지털 통화고문 등 다수 정책 관계자, 업계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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