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일본 운영 허가 확보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익명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바이낸스가 일본 시장에서 철수한지 4년만에 다시 운영 허가 라이센스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익명 관계자는 "일본의 가상자산 시장 접근 방식이 완화되고 있음은 물론, 일본 시장이 보유한 상당한 사용자 성장 잠재력이 바이낸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라고 말했다.
이에 바이낸스 대변인은 "규제 당국과의 대화에 대해 논평하는 것은 지금으로서 부적절 하다"라며 "규제 기관, 정책 입안자들과 협력해 소비자를 보호하고 혁신을 장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퍼스트디지털 CEO "AI 결제 시대 온다…원화도 디지털화해야" [코인터뷰]](https://media.bloomingbit.io/news/9be484e6-72a1-48a5-b460-dda638febccd.webp?w=250)


![3320억원 모은 서클 '아크', 스테이블코인 통합 인프라 정조준 [황두현의 웹3+]](https://media.bloomingbit.io/news/ef35e48e-8eef-4a00-b08b-dda115d7ce6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