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결제은행(BIS)에 의해 진행된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 파일럿이 약 한달간의 파일럿 테스트를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BIS는 "이번 시범 프로그램에는 홍콩, 태국, 중국, 아렙에미리트 중앙은행, 상업은행 20곳이 참여했다"라며 "테스트 플랫폼을 통해 약 1200만달러 상당의 재화가 발행됐으며 참여 기업 간 164건의 외환 거래, 국경 간 결제가 진행됐다. 그 총 가치는 2200만달러에 달한다"라고 밝혔다.
다니엘 에이단 BIS 고문은 "파일럿 프로그램은 도매 CBDC, 국경 간 결제와 플랫폼 내 중앙은행의 역할에 초첨을 맞췄으며, 향후 작업 단계에서 더 많은 상업적 측면을 고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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