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태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쿱(Bitkub)이 인위적으로 거래량을 조작했다고 주장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태국 SEC는 "비트쿱은 2명의 개인을 통해 동일한 가상자산을 동시에 사고파는 워시 트레이딩을 진행했으며, 거래량을 부풀려 시장을 조작했다"라고 발표했다.
SEC 공식 성명서에 따르면 비트쿱과 워시 트레이딩에 관여한 두명의 트레이더에게 63만4000달러의 벌금, 6개월간의 거래 금지 처분 요구했으며, 이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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