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테라 캐피털이 두 번째 블록체인 펀드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무려 12억5000만달러 상당 규모다.
28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댄 모어헤드 판테라 캐피털 최고경영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토큰2049 컨퍼런스에 참여해 "현재 시장이 급락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기관 투자자들의 디지털 자산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내년 5월까지 12억5000만달러 규모 블록체인 펀드 투자 모금을 마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시장에 대해 매우 낙관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라며 "그렇기에 투자자들에게 시장 유동성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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