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미 재무장관 "합리적 규제, 디지털 자산 산업 활성화 가능"

이영민 기자

사진=paparazzza / Shutterstock.com

로렌스 서머스(Lawrence Summers) 전 미국 재무장관이 합리적 규제가 디지털 자산 산업에 유익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서머스 전 장관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서클스 컨버리지22 컨퍼런스에 참여해 "규제는 종종 산업계의 걸림돌로 작용하지만, 결국 산업의 실질적인 조력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라며 "더 가벼운 규제를 원하는 가상자산 기업들은 이를 간과해서는 안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규제 기관들이 디지털 자산 기업들을 압류하지 않기를 바란다"라며 "더 다양한 생태계를 인식하는 것이 더 좋은 방식으로 규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스테이블 코인 규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미국 입법부와 규제 기관이 스테이블 코인 뒷받침을 위한 규칙을 준비해야 한다. 시스템은 나쁜 결과를 예측하고 이에 대해 견고한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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