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티체인 온보딩 플랫폼 아이콘(AIKON. ORE)이 시리즈A 라운드를 통해 100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
29일(현지시간) 아이콘 공식 성명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모건 크릭 디지털(Morgan Creek Digital)이 주도했으며, 아발란체 생태계 펀드 블리자드, 알파 에디슨, 마이티 캐피털, 오포튜니티 펀드 등 다수 투자사가 참여했다.
시리즈A 투자의 일환으로 아이콘은 아발란체 블록체인 호환성을 추가해 AIKON과 ORE 네트워크를 아발란체 생태계에 개발할 계획이다.
마크 블라인더 아이콘 최고경영자는 "ICO 열풍이 불던 2017년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산업의 기복을 모두 목격했다. 우리는 유용한 것을 만들겠다는 결의를 가졌고 이는 변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수십년간 지속되도록 설계된 인프라 솔루션을 구축하고 사명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업계 리더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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