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의회 의원들이 디지털 유로 개발 업체에 미국 거대 소매 기업 '아마존'을 선정한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이에로 헤이나루오마 의원은 "아마존은 사회, 및 세금 정책 측면에서 평판이 의심스럽다"라며 "지난해 개인 정보 보호 규칙 위반 혐의 등 문제가 있었다"라고 주장했다.
에른스트 어탄선 의원은 "유럽중앙은행이 전체 프로젝트를 훼손하고 싶지 않다면, 결정을 번복해야 한다"라며 "의회가 지원하는 이 프로젝트가 신뢰성이 매우 부족한 상태에서 시작되선 안된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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