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이 다음 달 9조9000억원 규모 통화안정증권(통안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이달 발행 계획보다 무려 1조1000억원 커진 규모다.
통안증권은 한국은행이 통화량 조절을 위해 기관, 투자자에게 발행하는 단기 증권이다. 이 중 경쟁입찰을 통해 9조원, 모집을 통해서 9000억원 상당 증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10우러 주수가 전월보다 한 주 더 많기 때문에 91일물 입찰 횟수가 추가됐다. 이로 인해 발행 물량이 늘어났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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