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이 다음 달 9조9000억원 규모 통화안정증권(통안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이달 발행 계획보다 무려 1조1000억원 커진 규모다.
통안증권은 한국은행이 통화량 조절을 위해 기관, 투자자에게 발행하는 단기 증권이다. 이 중 경쟁입찰을 통해 9조원, 모집을 통해서 9000억원 상당 증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10우러 주수가 전월보다 한 주 더 많기 때문에 91일물 입찰 횟수가 추가됐다. 이로 인해 발행 물량이 늘어났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퍼스트디지털 CEO "AI 결제 시대 온다…원화도 디지털화해야" [코인터뷰]](https://media.bloomingbit.io/news/9be484e6-72a1-48a5-b460-dda638febccd.webp?w=250)


![3320억원 모은 서클 '아크', 스테이블코인 통합 인프라 정조준 [황두현의 웹3+]](https://media.bloomingbit.io/news/ef35e48e-8eef-4a00-b08b-dda115d7ce6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