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자흐스탄이 가상자산(암호화폐)를 현금으로 전환하는 매커니즘을 합법화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밝혔다.
29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현지 통신사 인폼부로 보도에 따르면 카심 조마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디지털 브릿지 2022 포럼에서 "카자흐스탄이 디지털 기술, 가상자산 생태계, 규제 채굴 분야에서 국제 리더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며 "정부는 가상자산 변환 매커니즘 시범 운영을 위해 국내법 개정안을 마련했다. 우리는 더 나아갈 준비가 돼 있다. 금융 상품이 보다 더 많은 관련성과 안전성을 보인다면 확실한 법적 승인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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