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내 점령지 영토합병식을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가혹한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쓸데없는 주민 투표로는 현실을 바꿀 수 없다"라며 "우리의 대응은 매우 가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크라이나와 서방은 점령지 내 러시아 편입 주민 투표가 지역별로 87~99%의 찬성률을 보이자 '가짜 투표'로 규정하고 러시아 추자 제재를 추진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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