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미비아 중앙은행이 소매 업체가 원할 경우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를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핀볼드(Finbold) 보도에 따르면 나미비아 중앙은행은 성명을 통해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이 아직까지 법적으로 인정되지는 않지만, 소매 업체가 원할 경우 가상자산으로 결제가 간으하며, 다른 관계당국과 협의해 성실히 관련 법령을 개정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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