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스위스 글로벌 투자은행(IB) UBS가 보고서를 통해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투자 신탁(GBTC)이 시장에 잠재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GBTC는 63만3000비트코인(BTC)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 시가로 약 110억 달러다. 채굴된 코인의 3.3%에 해당하는 규모다.
UBS는 이에 대해 "특히 약세장에서 GBTC가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 청산 가능성은 낮다"고 평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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