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공동 설립자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보급화를 업계를 뒤흔들 게임체인저로 봤다.
20일 비탈릭은 뱅크리스 쇼에 출연해 "가상자산 시장은 혁신의 여지가 충분하다"면서 혁신을 이끌 기회로 △지갑 보급화, △인플레이션 저항성 스테이블 코인, △이더리움 기반 웹사이트 로그인을 꼽았다.
그는 "10억 명이 사용할 수 있는 가상자산 지갑을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은 엄청난 기회"라면서 "지갑 인프라에 더 많은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변수(온체인 및 거시 경제)를 견딜 수 있도록 초인플레이션에 저항적이고 전 세계적으로 접근 가능한 스테이블 코인이 탄생한다면 업계에 혁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비탈릭은 이더리움이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등 중앙 집중식 어플리케이션을 재치고 더 많은 시장 지배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분석] "비트코인, 5개월 연속 하락 위기…2018년 이후 최악의 약세장"](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842663d-6c96-44c4-a3d3-63aa6686644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