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NFT BAYC, 단편영화 선보인다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사진=BAYC 트위터

유명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 '지루한 원숭이 요트 클럽'(BAYC)이 자체 제작한 단편영화를 예고했다.


21일(현지시간) BAYC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내일 단편영화 '지미더멍키'(JimmytheMonkey)가 BAYC의 새 챕터를 연다"면서 "1월 말 BAYC, '뮤턴트 원숭이 요트 클럽'(MAYC) 홀더들에게 무료로 플레이 가능한 민트(발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루한 에이프 컨넬 클럽'(BAKC)을 보유하고 있는 홀더들에게 특정 등급이 적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BAKC는 원숭이들의 반려견으로 BAYC에서 파생된 컬렉션이다. BAKC를 보유한 홀더들에게는 추가 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해볼 수 있다.


해당 소식이 알려지자 BAKC는 1.5이더리움(ETH) 가량 상승하며 바닥가 8ETH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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