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가 유동성 경색이 놓인 제네시스의 자산 회수에 앞장섰다.
21일(현지시간) 카메론 윙클보스 제미니 창업자는 트위터를 통해 "채권단을 대표해 제네시스와 디지털커런시그룹(DCG)에게 유동성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제미니는 지난해 2월 제네시스와 협력해 최대 7.4% 이자를 제공하는 가상자산 예금 서비스 '제미니 언'을 출시했다. 다만 제네시스가 FTX 붕괴의 여파로 11월 인출을 중단하면서 제미니 자금이 동결된 것으로 파악됐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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