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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SOPR 비율, 3년 최저치 도달…현물 포지션 전략 유리"
블루밍비트 뉴스룸
비트코인(BTC) 소비 산출 이익 비율(SOPR)이 2019년 2월 이후 3년만에 최저치인 약 0.53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크립토퀀트 기고자 Gaah는 "이는 단기 보유자(STH)보다 장기 보유자(LTH)가 더 손해를 보고 있다는 의미"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비트코인 SOPR 비율이 1 미만으로 낮아져 신저점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손실을 보면서 매도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시장을 포기하고 있는 움직임이라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어 "역사적으로 1 미만의 값은 약세장에서 발생하며 이번과 같이 크게 하락했을 경우는 현물 포지션 전략을 가지면 좋다"며 "1 이상으로 비율이 돌아오면 역사적으로 최소 3배 이상 상승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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