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F, 바하마 교도소서 특혜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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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최고경영자(CEO)가 바하마 교도소에서 다른 수감자와 차별된 대우를 받으며 특혜를 누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교도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SBF는 일반 수감실이 아닌 병실에서 지냈으며 마음대로 화장실을 이용하고 TV를 시청하는 등의 생활을 즐겼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SBF는 병실 내 간이 침대에서 잠을 잤으며, 채식주의자를 위한 식단을 제공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는 오늘 바하마에서 미국으로 송환돼 구금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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