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숏 스퀴즈 임박…1만8800달러까지 전망"
양한나 기자
트위터 팔로워 55만3400명을 보유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칼레오(Kaleo)가 비트코인(BTC)의 숏 스퀴즈가 임박했다는 전망을 내놨다.
8일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칼레오는 "드디어 비트코인이 지난 몇주간 갇혀 있던 1만6000달러~1만7000달러선을 벗어날 준비가 된 것 같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매체는 "그는 비트코인이 최대 1만88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그의 예측이 맞다면 거의 10% 가량 상승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칼레오는 이더리움(ETH)에 대해서도 "1400달러선을 벌어날 수 있는 랠리를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더불어 "S&P500 지수가 3900선을 돌파할 경우 가상자산 시장의 저항선을 뚫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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