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가 일본 사업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18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는 공식 블로그 채널을 통해 "시장상황으로 인해 일본에서의 사업을 중단하고, 추후 전면 재검토하기로 결정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코인베이스는 규정에 따라 보관중인 일본 엔화와 가상자산을 분리했으며, 법정화폐 입금은 오는 1월 20일부터 중단될 예정이다. 출금은 2월 16일까지 지원되며, 법정화폐, 가상자산을 일본 엔화 계좌나 가상자산 지갑으로 인출할 수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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