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ETH) 기반 레이어2(L2) 스케일링 프로토콜 옵티미즘의 트랜잭션이 지난해 12월 이후 급증해 라이벌 아비트럼 트랜잭션의 2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두 프로토콜은 지난해 초부터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지만, 지난 12월부터 옵티미즘이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며 차이가 벌어졌다.
매체는 "옵티미즘이 아비트럼을 이정도로 추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옵티미즘의 트랜잭션 증가는 자체 토큰(OP)이 레이어1과 레이어2 프로토콜 중 가장 큰 성과를 냈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실제 옵티미즘(OP) 토큰 외 벨로(VELO) 소네 파이낸스(SONNE) 등 생태계 내 토큰들도 연초 이후 200%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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