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론 윙클보스 제미니 공동 창업자가 DCG가 채권자에게 공정한 제안을 하지 않을 경우 즉시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20일 그는 트위터를 통해 "34만명 이상의 제미니 언 사용자들과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힌 사기 행위에 책임을 지닌 DCG 및 CEO 배리 실버트를 상대로 직접적인 법적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들은 채권자들에게 모든 돈을 갚아줄 뿐만 아니라 설명을 해줄 의무가 있다"라며 "파산법원에서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모든 도구를 이용해 복구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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