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저 채권자이자 금융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미셸 디비타가 파산 절차 시작 당시 발견할 수 있었던 재무제표의 부정확성과 허위 진술 등을 지적하며 파산 절차를 조사할 관재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미셸 디비타 변호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파산 절차가 시작 됐을 당시 충분히 발견할 수 있었던 재무제표의 부정확성은 물론, 허위 공개 진술 등이 있었다. 보이저는 약 10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축소 기재한 재무 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으며, 대출 활동의 본질을 은폐했다"라고 주장했다.
서류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도 보이저의 재무 보고 불일치를 눈치챈 후 자산 인수를 위한 거래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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