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조지아 혁신기술청(GITA)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양사는 블록체인 산업 내 대규모 교육, 커뮤니티 구현, 조지아 내 가상자산 산업 공동 개발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바이낸스 아카데미, 바이낸스 채리티 등의 교육, 자선 행사, BNB 체인 해커톤 등이 조지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블라디미르 스머키스 바이낸스 이사는 "조지아는 가장 혁신 주도적 국가로, 우리와 같은 목표를 갖고 있다. 우리는 조지아에서 혁신과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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