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보이저디지털이 "투표 결과, 고객의 97%(전체 클레임의 98%)가 바이낸스US가 자산 일부를 인수하는 내용의 챕터11 파산 계획에 찬성표를 던졌다"고 28일(현지시간)전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보이저디지털 계좌 소유자들의 청구액 중 98%는 5억달러 이상이며, 무담보 청구액은 300만달러, 지주 회사에 대한 청구액은 4만달러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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