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클이 이달 들어 122억 USDC를 소각한 가운데 발행량은 절반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블룸버그는 크립토컴페어 자료를 인용해 "3월 20일 USDC는 7억3860만개가 상환됐는데,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발행된 규모는 약 900만 달러 수준"이라며 이같이 보도했다.
매체는 "USDC 고객들은 지속적으로 이를 덤핑하고 있다"라며 "3월 13일 이후 투자자들은 이더리움에서 57억6000만 달러의 USDC를 상환했으며, 서클은 약 8억7400만 달러어치의 USDC를 발행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3월 초 이후 USDC의 시가총액은 17% 감소한 353억 달러에 그친 반면 최대 라이벌인 테더(USDT)의 시총은 60억 달러 넘게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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