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세르비아 현지에서 법인을 설립한 정황이 드러났다.
29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권 대표는 지난해 10월 12일 세르비아에 '초도코이22 유한회사 베오그라드(Codokoj22 d.o.o. Beograd)'라는 이름의 회사 설립을 신청했다.
세르비아 등기소 발급 문서에서 해당 회사의 소유주는 권 대표의 영문명인 'Do Hyeong Kwon'으로 명시돼 있으며 그와 함께 체포된 측근 한모씨가 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은 법인 설립시 한국 여권을 사용했으며 자본금은 100세르비안디나르로, 우리 돈 약 1196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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